크리스마스, 송년회로 모임이 정말 많은 때다.
요맘때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과 와인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만큼
좋은 시간도 없을것 같다.
이런 좋은 시간을 멋지게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추천한다.
"강남역에 위치한 에스와인(S.wine)과 스토리오브와인(Story of wine) "
클래식하기보단 캐주얼한 느낌의 와인바로 와인을 좀더 쉽고 편하게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아늑하고 아지트같은 느낌의 와인바를 원한다면 에스와인(S.wine)을,
편안하고 빈티지한 느낌의 와인바를 원한다면 스토리오브와인(Story of wine)을 추천한다.
참고로 스토리오브와인(Story of wine)에는 맛있고 다양한 식사메뉴도 준비돼 있다.^^
우리동네 약수터에 가면 볼 수 있는 재활용 시계.
버려진 시계를 궂은 날씨에도 거뜬히 볼 수 있도록 고무대아 안에 넣어 만들었다.
그 아래엔 온도계까지.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알뜰하고 아이디어도 좋으며, 나름 색감도 좋지 아니한가! ^^
2008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이 나의 지난 사진 폴더까지 뒤적이게 한다.
내가찍은 사진이 달력으로 만들어진다..?
어찌 보면 작은 일이나,
정말 커다란 선물이 되지 않을까?
(사진은 가로 610 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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